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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eate by Karim

Karim Rashid 소개

Who Is Karim Rashid?

카림 라시드 소개
카림 라시드는 우리 시대 가장 영향력 있는 산업디자이너 중 한명이다.
1960년 이집트인 아버지와 영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나, 열아홉 살에 디자인을 시작한 이후로 지금까지 인테리어, 가구, 조명, 옷, 제품 등 여러 분야를 자유자재로 넘나들며 활발히 디자인 작업을 하고 있다. 그는 화가였던 아버지를 따라 카이로, 로마, 파리, 런던, 캐나다 등 세계 여러 곳에서 성장했다.
캐나다 오타와 칼턴 대학에서 산업 디자인을 전공하고, 이탈리아 나폴리에서 디자인 공부를 했다. 밀라노 로돌포 보네토 스튜디오, 캐나다 KAN 산업 디자인 회사 등에서 디자인 작업을 했고, 패션 회사인 바벨 패션 컬렉션과 노스를 공동 설립하기도 했다.
카림은 1993년 뉴욕에 자신의 디자인 회사를 열었다.
이를 통해 크리스토플, 뵈브 클리코, 알레시, 보날도, 본돔, 아르테미데, 폰타나 아르테, 3M, 삼성, LG, 파리바게트, 아수스, SONY, 겐조, 휴고 보스 등 다양한 분야의 글로벌 기업들과 협업을 했다.
그의 디자인 영역은 제품 뿐 아니라 미국 필라델피아의 모리모토 레스토랑 , 그리스 아테네의 세미라미스 호텔, 독일 베를린의 nhow 호텔 디자인부터 이탈리아 나폴리의 지하철역 인테리어 디자인, 독일 도이치 은행과 아우디, LG 하우시스 등의 전시 디자인까지도 진행하며 폭 넓게 활동하고 있다.
그의 대표작인 ‘가르보’ 쓰레기통은 세계적으로 400만 개 이상 팔린 베스트셀러이다. 우리에게는 파리바케트의 캡슐 모양 물병, 이야모 젖병, 현대카드, LG 하우시스, 현대자동차 PYL, 반도건설의 카림 애비뉴, 애경 2080디자인팝, 한화그룹 CI 디자인 등 다양한 방면에서 독특하고 발랄한 디자인을 선보였다.
그의 작품들은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굿 디자인 어워드, 미국 IDSA 산업 디자인 어워드 등 300여 회에 걸쳐 세계 유명 디자인상을 수상했고 현재 그의 작품들은 뉴욕 현대 미술관(MoMA)과 샌프란시스코 현대 미술관을 비롯한 전 세계 주요 미술관 등에 영구 소장되어 있으며 국내에서도2017년 6월~10월까지 예술의 전당 한가람 미술관에서 특별전이 열렸다.
카림은 또한 일상생활에서의 디자인의 중요성에 대해 전 세계 여러 나라에서 강연을 하고 하며 많은 대학교의 초청 교수로도 활동하고 있다.
주요 서적으로는 카림 라시드를 다룬 모노그래프 “XX” (Design Media Publishing, 2015), “The Beginning” (Forma, 2014), “Sketch” (Frame Publishing, 2011), “Karim Space” (Rizzoli, 2009), “Design Your Self” (Harper Collins, 2006), “Evolution“ (Universe, 2004), I Want to Change the World” (Rizzoli, 2001) 등이 있다.
카림은 시간이 날 때면 예술, 패션, 음악에 몰두하며 우리를 둘러싸고 있는 물질적, 가상 공간의 모든 것을 어떻게 창조적으로 디자인 할 것인지에 대해 고민한다.
“For the longest time design only existed for the elite and for a small insular culture. I have worked hard for the last 20 years trying to make design a public subject”
“아주 오랫동안 디자인은 소수의 엘리트와 배타적인 문화권을 위해서만 존재했다. 이에 맞서 나는 지난 20년간 디자인의 대중화를 위해 노력해왔다”

Karimanifesto카림 매니페스토

오늘날 시적인 디자인은 인간의 경험, 사회적 행동, 세계, 정치ㆍ경제 문제, 물리적ㆍ정신적 교류, 형태,전망, 현대 문화에 대한 철저한 이해와 갈망 등의 기준에 기반을 두고 있다. 대량 생산은 다른 공통의 기준으로 분류된다. 실비 투자, 시장 점유율, 생산 편의성, 보급, 성장, 분배, 유지, 서비스, 성능, 환경 문제와지속 가능성 등 이러한 상이한 요인들이 오브제, 형태, 물질적인 공간, 시각적 문화 그리고 현대의 경험을만들어 낸다. 이러한 양적 요소들은 비즈니스, 정체성, 브랜드 및 가치를 구축한다.
디자인은 아름다움의 비즈니스이다. 모든 비즈니스는 반드시 아름다움을 중요한 가치로 삼아야 한다.
왜냐하면 이것은 인간의 공통적인 욕구이기 때문이다. 우리는 완전히 다른 세상에 살 수 있다. 그 세상은영감을 주는 동시대의 사물, 공간, 장소, 세계, 정신과 경험으로 가득 차 있을 것이다. 디자인은 태초부터우리가 살아가는 세계의 문화를 형성했다. 우리는 도시와 체계, 상품을 디자인 했으며, 전 세계의 각종문제점을 지적하기도 했다. 지금의 디자인이란 문제 해결을 위한 것이 아니라 우리가 인위적으로 구축한환경을 철저하게 아름답게 하는 행위다. 또한 디자인이란 우리의 삶을 시적으로, 미학적으로, 실험적으로,감각적으로 그리고 감성적으로 개선하는 것이다.나는 진정으로 사람들이 지금 현재에 충실하게 사는 것을 갈망한다. 노스텔지어, 케케묵은 전통과 의식,저속함과 무의미한 것들로부터 벗어나길 바란다.

우리는 지금 이 순간을 자각하고, 현재의 세계와 조화를 이루어야 한다. 만약 과거에 연연하는 것이 인간의본능이라면 세상을 변화시키는 것은 인간 본성을 바꾸는 일이 될 것이다.

국내 LG, 삼성, 한화 등을 비롯하여

전 세계 여러 나라의 500여 개 글로벌 브랜드와 디자인 협업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인

독일 레드닷, IF 그리고 미국의 IDEA를 비롯하여 300여 개 이상의 디자인상 수상